“어차피 이렇게 안 좋을 거라면, 내가 제일 두려워하던 걸 한번 해 보자.”
제일 두려운 것을 그냥 해 보기로 했다
인생의 바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을 해 보기로 한 뒤, 용접 일을 내려놓고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나만의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.
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삶의 방식을 기록하고, 발견하며, 각자가 자신에게 맞는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살아 있는 아카이브입니다.
사람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가 다릅니다.
삶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릅니다.
삶에 단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.
“어차피 이렇게 안 좋을 거라면, 내가 제일 두려워하던 걸 한번 해 보자.”
인생의 바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을 해 보기로 한 뒤, 용접 일을 내려놓고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나만의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.
LIFE SNAPSHOT · 삶의 현실 요약
WAYS OF LIVING · HOW & WHY
국가나 관광지가 아닌, '어떻게 살아가는가(HOW)'와 '무엇을 소중히 여기는가(WHY)'로 삶을 들여다봅니다.
01. STORIES ARCHIVE
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,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와 현실.
“어차피 이렇게 안 좋을 거라면, 내가 제일 두려워하던 걸 한번 해 보자.”
인생의 바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을 해 보기로 한 뒤, 용접 일을 내려놓고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나만의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.
02. PEOPLE & LIFE JOURNEYS
'내가 누구인가'라는 스펙 대신 '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'를 남깁니다.
지구시민 창립자 · 전직 용접사 · 앱·SaaS 개발자
10년 넘게 조선소, 플랜트, 반도체, 배터리, 해상 현장에서 용접을 했다. 인생의 바닥에서 평생 두려워하던 물에 맞서 스쿠버 다이빙을 해 본 뒤, ‘그냥 하면 된다’는 마음으로 다른 삶을 시작했다. 지금은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앱과 SaaS를 만든다.
My Journey
EVERY LIFE HAS A STORY
특별하거나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당신의 평범한 하루와 생계의 현실, 그리고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들려주세요.